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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일일시트콤 MBC '지붕 뚫고 하이킥' 후속 시트콤에 배우 예지원과 김성수가 주인공으로 캐스팅 됐다.
지난 2005년 종영한 KBS 시트콤 '올드미스 다이어리' 이후 5년 만에 시트콤 복귀하는 예지원은 30대 노처녀인 첫째 딸로 등장한다.
3월 22일 첫 방송되는 후속 시트콤(제목 미정)은 세 자매를 주인공으로 알콩달콩한 러브스토리를 펼쳐간다.
이 시트콤에서 김성수는 30대 전문직 싱글 여성으로 등장하는 예지원의 파트너로 출연한다.
김성수 외에도 배우 최여진과 소녀시대 유리가 예지원과 함께 세 자매로 출연해 코믹 연기에 도전할 예정이다.
한편 데뷔 후 12년 만에 시트콤에 출연한 김성수는 1998년 영화 '지구용사 벡터맨'으로 데뷔해 그간 KBS 2TV '못된사랑', '내사랑 금지옥엽', '풀하우스', SBS '유리화' 등 다양한 연기를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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