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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 촬영장 폭행 시비에 연루된 강병규 씨가 출국 금지 조치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검사 이옥)는 강씨가 지난주 검찰로부터 소환 통보를 받고도 출석하지 않자 강씨와 강병규의 소속사 직원이자 권 모 씨와 절친한 언니 사이로 알려진 최모씨도 출국금지 조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씨는 지난해 12월 KBS 드라마 ‘아이리스’의 제작사 대표가 자신을 이씨와 권씨 사이를 이어준 배후로 지목한 것에 항의하기 위해 촬영현장을 방문했다가 제작사 측과 폭행 시비를 벌여 물의를 빚은 바 있다.
한편 검찰은 지난달 15일 권씨를 불러 고발 경위를 조사했으며 이씨 소환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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