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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노'에서 뇌성마비를 앓고 있는 이선영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하시은이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20일 방송된 '추노'에서 하시은은 옥사에 갇힌 남편 철영에게 편지를 쓰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장면에서 시청자들의 감동을 불러 일으켰다.
극중 선영은 "서방님, 아버지는 무서운 분이니 맞서려고 하지 마세요. 이 말 한 마디 전하기가 너무 힘드네요. 하루종일 붓을 잡아도 한 글자도 쓸 수가 없네요, 서방님"이라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하시은씨 연기 정말 최고에요" "짧지만 인상깊은 연기였다" "앞으로가 너무 기대된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추노'는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조사 결과 전국 기준 30.8%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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