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삼보컴퓨터(www.trigem.co.kr)가 등록금 1천만원 시대에 최신 PC를 부담없이 구매할 수 있는 ‘대학생을 위한 무이자 장기할부 프로젝트’를 25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TG삼보의 이번 행사는 비싼 학비와 취업을 위한 공부 등으로 경제적 부담이 심해진 대학생들을 돕고자 기획돼 1천대 한정으로 판매된다.
대학생이면 누구나 TG삼보컴퓨터 홈페이지에서 구매를 신청할 수 있으며 복잡한 조회 절차나 심사 등 번거로운 과정을 없앴다. 학생증과 신분증을 제출하고 간단한 계약서만 작성하면 된다.
대상 모델은 친환경 에코 슬림 노트북‘에버라텍 스타’, 대화면으로 영화감상이나 동영상 강의를 듣기 편한 15.6형 와이드 스크린 노트북‘에버라텍 TS-508’, 인텔 쿼드코어 슬림 데스크톱 PC ‘드림시스 EMTU’ 등이다.
노트북의 경우 월 3만 9천원을 24개월 간, 모니터와 데스크톱 PC 세트는 월 4만 3천원에 구입할 수 있다. PC 구매에 드는 목돈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제품 구매가를 24개월로 나누어 내며 이자는 전혀 붙지 않는다.
TG삼보컴퓨터에서 직접 운영하는 이번 행사는 말 그대로 젊음과 패기로 뭉친 학생들에 대한 신뢰로 진행되는 행사다.
TG삼보컴퓨터 마케팅실 우명구 이사는 “이번 행사는 과거에 비해 부쩍 늘어난 학비로 인해 마음고생이 심한 대학생들과 부모님들의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고자 기획했다”며 “노트북 2종, 고성능 데스크톱 1종 등 학생들의 용도에 따라 구매할 수 있어 많은 학생들의 신청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TG삼보는 PC 시장의 최대 성수기인 졸업, 입학 시즌을 정면 겨냥해 3월까지‘2010 Happy 아카데미 페스티벌’을 진행, 일반 고객들에게도 기회를 제공한다.
행사 기간 동안 삼보의 데스크톱 및 노트북을 구매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1등 5명에게 ‘내 맘대로 골라 세계여행’을 갈 수 있는 ‘하나투어 여행상품권 300만원’. 2등 7명에게는 50형 PDP TV를, 3등 20명에게는 HDTV 수신이 가능한 23형 고급 LCD 모니터를 준다.
TG삼보, 대학생 PC 구입 부담 줄인다.
‘대학생을 위한 무이자 장기할부 프로젝트’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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