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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태연만이 소화할 수 있는 '실내화 '패션을 공개했다.
지난 28일 소녀시대 태연이 진행하는 라디오 MBC FM4U '태연의 친한친구' 공식 홈페이지 '포토 바이 친친' 코너에는 어김없는 탱DJ의 내추럴한 모습이 살짝 공개됐다.
사진을 게재한 스탭은 '패션의 선두주자'라는 제목으로 사진 두 장과 함께 "Oh~, 컴백 준비에 여념없는 우리 탱DJ"라는 글로 사진에 대한 궁금증을 알렸다.
이어 "요즘 라디오 스케줄하러 올 때면 자주 내추럴한 모습으로 나타나는데, 이날 스탭들이 "끼약!!!!!!!!!!!!!!!!!!" 하고 소리를 지르게 만든 패션으로 나타났다고"라며 "바로 커다란 파란 운동화 모양의 슬리퍼"의 존재를 알렸다.

사실 거의 실내에서만 생활한다고 볼 수 있는 태연에겐 아주 그냥 딱!!!! 어울리는 그런 실내화. 스탭들도 탐내며 뺏고 싶었다는 속내를 드러내며 "제가 신는다고 뭐 귀엽기나 하겠어요? '나이 먹어서 왜 저러나' 하겠죠"라고 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근데 어째 탱DJ 다리가 살짝 짧아 보이는 것 같은데요. 절대 뭐 '샘나서' 일부러 그런 거 아니라는 거!"라고 해명하며 팬들과 시청자들을 위해 볼거리를 제공했다.
지난 28일 정규 2집 'Oh'를 발매한 소녀시대는 오는 30일 MBC '쇼! 음악중심'(음중)을 통해 컴백한다. 이와 함께 앞서 발매한 정규 2집 앨범 'Oh!'가 선주문만 약 15만장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으며, 온라인과 오프라인 등 149,890장으로 선주문만 약 15만 장에 달해 소녀시대의 파워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MBC FM4U '친한친구'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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