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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 투병 중이던 가수 이남이가 끝내 별세했다.
이남이는 지난해 11월 폐암 판정을 받고 강원도 춘천 성심병원에서 항암 치료를 받아왔으나 투병 2개월여 만에 결국 사망했다.
이남이는 1974년 밴드 ‘신중현과 엽전들’로 데뷔했으며 1977년 밴드 '사랑과 평화'의 베이시스트로 활동했다. 그는 1988년 히트곡 ‘울고 싶어라’로 큰 인기를 모았다.
고인의 빈소는 춘천 학공리에 위치한 춘천 장례식장 101호에 마련되며 발인은 오는 31일 오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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