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배스킨라빈스 ‘2010 정책설명회’ 개최

2010년 전략발표와 함께 시식 이벤트 마련

정태용 기자

배스킨라빈스 정책설명회
배스킨라빈스 정책설명회
아이스크림 전문 브랜드 배스킨라빈스가 '2일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임직원 및 가맹점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 전략을 공유하고 단합을 도모하는 <2010 배스킨라빈스 정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배스킨라빈스는 이날 설명회에서 올해 사업 전략과 새로운 프로모션 방향성을 설명하고 작년 한 해 동안 배스킨라빈스를 빛낸 점포 시상과 우수 점포에서 촬영한 모범 사례 동영상을 상영했다.

또한 소비자 동향에 맞춘 신규 디저트 제품인 스노우모찌, 쿠키슈, 31 요거트 스무디와 새롭고 다양한 아이스크림을 선보이고 이를 점주들과 함께 시식하는 이벤트도 진행됐다.

이 밖에, 올해 중점을 둔 국내외 결식아동 돕기 ‘사랑의 핑크스푼’ 사회공헌 캠페인의 취지 설명과 아이티 지진피해 돕기 모금을 진행해 ‘이웃돕기’를 실천했다.
 
비알코리아㈜ 아이스크림 사업본부장은 "단순히 아이스크림을 판매하는 곳이 아닌 행복과 따스함을 제공하는 브랜드로서 거듭나자”며 “임직원들과 전국가맹점주들이 신뢰, 화합, 열정으로 2010년을 이끌어가자”고 말했다.

한편, 정책설명회는 오는 4일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한 차례 더 열릴 예정이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가 서울·경기 주요 도심의 유휴부지를 중심으로 6만 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수도권 공급 부족과 집값 불안 심리를 해소하기 위한 9·7 대책의 후속 조치로, 용산국제업무지구·과천·성남 등 입지 우수 지역이 중심이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11월 들어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모두 증가하며 동월 기준으로 2019년 이후 최대로 늘었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태어난 아기가 23만 4천명으로 전년 대비 6.2% 늘면서 연간 출생아 수가 25만 명을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다만 고령화에 따른 사망자 증가로 인구 자연감소 흐름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국내 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3년 11개월 연속 기준선(100)을 밑돌았다.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부진을 벗어나지 못한 가운데, 내수·수출·투자 부문도 1년 8개월째 ‘트리플 부진’를 이어가고 있다.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는 28일 역대 최대 규모의 성수품 공급과 금융 지원 등을 담은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배추, 사과, 돼지고기 등 16대 성수품을 총 27만 톤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평시 대비 1.5배 수준이며, 역대 최대 물량이다. 더불어 정부는 910억 원의 재정을 투입해 성수품 할인행사를 지원,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지난해 12월, 국내 금융시장 금리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면서 가계와 기업의 자금 부담이 더욱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계대출 금리는 석 달 연속 오름세를 이어간 가운데, 신용대출 금리는 0.41%p 급등하며 1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제조업 수출 호황에도 서비스업 등 비제조업 실적이 악화하면서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석 달 만에 악화됐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1월 기업경기조사에 따르면 이달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