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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청춘불패>에서 붙여진 굴욕 별명들로 웃음을 선사했던 소녀시대 유리가 이번엔 또 다른 굴욕 별명을 얻어 웃음을 주고 있다.
이날 춘천으로 빙어낚시 소풍을 가기위해 다 같이 모여 버스로 이동 하던 중 빨간색 털모자를 쓰고 온 유리에게 김태우가 순간적으로 모자를 벗기며 장난을 쳤는데 유리에게 머리를 감지 않았다며 놀려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던 것.
특히, 유리 바로 뒤에 앉아 있었던 김태우가 유리에게 머리 정수리에서 냄새가 나는 것 같다며 계속 장난을 쳐 웃음을 선사했다.
그리고 이날은 한 네티즌이 직접 제작해 화제가 되었던 G7멤버들이 뇌구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는데, 특히 유리의 뇌구조를 이야기 하면서 '팔자(주름) 유리', '배렛나루 유리' 에 이어 '정수리 유리'가 뇌구조에 추가 되어야 하는 것 아니냐며 의견을 제시해 유리의 굴욕 별명이 하나 더 탄생되는 순간이었다.
'청춘불패'는 5일 오후 11시05분에 방송된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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