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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VJ 찰스(본명 최재민)가 불화설을 이겨내고 첫 아들을 출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찰스는 지난해 10월 31일 아내 한고운 씨와의 사이에서 아들 최지안 군을 얻었다. 두 사람은 출산때까지 임신 소식을 철저하게 비밀로 유지해 온것으로 확인됐다.
두 사람의 득남 소식은 지난 11월 한고운 씨의 미니홈피에서 처음 알려졌다. 찰스와 한고운 씨는 아들의 백일을 맞아 자신의 미니홈피에 아들의 생후 50일 사진을 공개하며 넘치는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오는 7일은 첫 아들 최지안 군의 생후 100일이 되는 날로 찰스와 한고운 씨는 행복감을 만끽하고 있다. 실제로 그녀의 미니홈피 대문에는 지안 군의 100일을 알리는 'D-2'가 남겨져있다.
최근 한고운 씨는 미니홈피에 최지안 군의 생후 50일 기념사진을 공개하며 "지안아, 엄마야. 지안이 껍데기~그리구 지안이는 엄마 알맹이"라고 전했다.
한편 찰스와 한고운 씨는 2008년 5월 결혼한 뒤 한달만에 불현듯 녹화를 모두 취소하고 영국으로 출국해 파경설에 휘말리기도 했다. (사진=찰스/한고운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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