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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의 MC 이승기가 윤아-택연 사이에 감도는 스캔들에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승기와 소녀시대 윤아, 2PM 택연은 최근 '강심장' 녹화에 참여했다. 이승기와 윤아는 평소 서로를 이상형으로 뽑았던 사이로 알려진 가운데 윤아와 연말 시상식에서 합동공연을 가졌던 택연이 등장하자 이승기가 묘한 경계심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이 날 녹화에서는 이승기-윤아-택연의 삼각관계가 화제가 돼 재미있는 상황이 만들어졌다. 윤아와 택연은 구랍 31일 MBC '가요대제전'에서 다정한 커플 퍼포먼스로 스캔들이 불거진 바 있다. 이 두 사람은 당시 서로 "비즈니스 일뿐이었다"라고 부인했지만 팬들은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의구심이 증폭됐다.
이전 이승기는 윤아를 이상형으로 꼽으며 그에 대한 애정을 솔직하게 드러내자 윤아는 이에 대해 "나를 이상형이라고 꼽아준 이승기가 제일 좋았다"라고 답해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 발전에 대한 조짐을 짐작케 했다.
한편, 2월 9일 방송되는 SBS '강심장' '미녀와 짐승 스페셜' 편에서는 2PM 택연과 준호, 소녀시대 윤아, 티파니, 수영, 서현 등이 출연해 아이돌 입담 강심장을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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