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NYSE: MOT)는 우수한 음질과 안정적이고 편안한 착용감의 스테레오 이어폰 EH50과 EH20을 국내에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EH50은 스피커를 귀에 걸어 사용하도록 이어후크(Ear hook)가 있어 안정적인 착용감을 원하는 활동적인 소비자에게 적합하다.
교체 가능한 2가지 타입의 이어쿠션이 함께 제공돼 사용시 편안함을 높이며,완벽한 주파수 응답성으로 선명하고 풍부한 음질을 선사한다.이와함께 컴팩트한 원형 케이스를 함께 제공해, 외부 활동 시에도 이어폰을 편리하고 안전하게 휴대할 수 있다.
귀 안에 꽂는 인 이어(In-ear)타입의 EH20은 블랙컬러의 모던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다양한 크기의 이어팁(Ear-tip)이 함께 제공되어 착용감이 한층 편해졌다.
또한 저음 영역을 강화해 음악 감상 시 보다 풍부한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으며, 블랙의 시크함을 살린 감각적 디자인과 가벼운 무게감이 특징이다.
두 제품 모두 휴대폰, MP3 등 다양한 기기와 호환되어 통화 및 음악청취 시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이들은 최근 출시된 모토로라의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 모토로이(MOTOROI™) 를 포함한 스마트폰은 물론, MP3 플레이어, PMP등 일반 음악가전제품과도 호환된다.
릭 월러카척(Rick Wolochatiuk) 모토로라 코리아 사장은 “모토로라 스테레오 이어폰 EH50과 EH20은 깨끗한 통화 음질를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제품”이라며, “통화와 음악 감상 시 탁월한 음질을 제공할 뿐 아니라, 착용감이 편안해 장시간 사용해도 귀에 무리가 적은 프리미엄 제품”이라고 밝혔다.
한편,모토로라의 EH50과 EH20은 전국 모토로라 서비스 센터와 모토로라 홈페이지, 온라인 쇼핑몰, 백화점, 대형서점, 할인매장, 전자기기 복합상가 등에서 구입 가능하며 A/S는 전국 모토로라 서비스센터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