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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총장 서남표)는 학술, 연구, 국제협력, 창의강의, 우수강의 등 5개 부문 대상에 생명과학과 박태관, 기계공학과 오준호, 이종원, 생명과학과 강창원, 인문사회과학과 시정곤 교수를 각각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박태관 교수는 생체 고분자를 이용한 약물전달, 유전자치료, 조직공학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룬 것으로 평가 받고있다.
박 교수는 221편의 SCI급 논문을 발표했고 발표논문들의 영향력지수 합이 930이상이며 총 피인용수는 6340회에 달한다.
특히 박 교수는 저널 오브 컨트롤드 릴리스(Journal of Controlled Release(IF 5.69)), 파마슈티컬 리서치(Pharmaceutical Research(IF 4.024))등 생명공학분야 최고저널의 편집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한국 최초의 휴머노이드 로봇을 개발한 오준호 교수는 최근에는 달리는 휴보를 개발해 한국을 로봇강국으로 이끌고 있다.
휴보(Hubo)를 미국 휴머노이드 로봇연구의 플랫폼으로 제공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지난해 12월 로봇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이종원 교수는 기계공학분야 국제학술대회인 2006년 제8회 국제 운동 및 제어 학회(MOVIC-8)와 2008년 제5회 국제 음향진동 학회를 각각 국내 유치했다.
또 2010년 8월에 개최 예정인 제8회 국제 기구 및 기계 과학 연맹 회전체 역학 학회 조직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우리나라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있다.
창의강의대상 수상자 강창원 교수는 창의적인 강의법을 개발해 학생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있다.
우수강의대상을 수상하는 시정곤 교수는 탁월한 강의로 학생교육의 질적 향상 및 인재양성에 크게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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