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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2일 방송될 예정인 MBC every1 <무한걸스 시즌2>에서 무한걸스 멤버들이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택배 나르기에 도전했다. 무한걸스 멤버들은 배달할 집에 도착할 때 마다 택배 물품을 전달하는 것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소원을 직접 들어주기로 하였다. 이에 저질댄스, 분리수거 등 다양한 시민들의 소원 중에 자신의 가게를 홍보해달라는 한 횟집 사장님의 소원을 듣고 무한걸스 멤버들은 적극적으로 CF 촬영에 열을 올리기도 했다.
또한, 김나영과 안영미는 광장 한복판에서 최강 호흡을 과시하며 멋진 듀엣 공연을 선사했다. 지난 주 듀엣 발라드 1위한 팀에게 주어진 앙코르 야외 공연을 위한 광장이 주어진 것. 처음에는 민망해하던 두 사람은 많은 사람들이 몰리면서 호응을 해주자 신이 난 듯 열정적으로 발라드를 불렀다.
두 사람은 1위한 팀답게 최강 호흡을 과시하며 듀엣 발라드곡 '행복한 나를'을 멋지게 소화해내며 시민들의 호응에 힘입어 내친김에 댄스곡까지 선보였다. 특히 댄스곡을 열창할 때는 차 안에서 지켜보고만 있던 다른 네 명의 멤버들까지 합세해 열정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무한걸스의 열정적인 무대는 MBC <놀러와>까지 이어졌다. <무한걸스 시즌2>의 여섯 멤버들이 <놀러와>에 동반 출연하며 오프닝 무대로 소녀시대의 'Oh!'를 준비해 소녀시대 특유의 깜찍한 안무를 무한걸스만의 스타일로 완벽하게 재연해 이날 현장에 있던 많은 사람들에게 박수를 받은 것.
정주리 특유의 표정과 안영미의 할매스러운 춤사위, 걸그룹 다운 김은정의 발랄함 등 무한걸스만의 'Oh!'가 재탄생한 순간이었다. 이날 소녀시대의 'Oh!' 재연 외에도 무한걸스 멤버들은 재치와 끼를 마음껏 발산했다.
한편, 안영미는 국민 MC 유재석에게 2010년 최고의 기대주로 뽑히는 영광을 얻었다.
<무한걸스 시즌2>의 여섯 멤버들이 <놀러와>에 동반 출연한 가운데, 녹화에 앞서 <놀러와> MC들에게 '2010년 가장 기대되는 무한걸스 멤버는?' 라는 질문을 던졌다. 이에 유재석이 개그우먼 안영미를 최고의 기대주로 뽑은 것. 유재석은 2010년 안영미의 활동이 가장 기대되며 요즘 한창 물이 올랐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무한걸스 여섯 멤버들은 <놀러와>에서 서로에 대한 거침없는 폭로열전을 펼치며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물고 무는 폭로열전 속에 멤버 모두는 어찌할 바를 몰라 당황했지만, 그녀들의 화려한 입담에 녹화 현장은 시종일관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
무한걸스 만의 좌충우돌 택배 도전기와 <놀러와> 촬영 뒷이야기는 2월 12일 금요일 밤 11시 MBC every1 <무한걸스 시즌2>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ever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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