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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조권과 브라운아이드걸스(브아걸) 가인의 홍콩 여행 모습이 네티즌에 의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우결)에서 '아담부부'로 사랑받고 있는 가상부부 조권과 가인은 구정 연휴 첫날인 2월 13일 '우결' 제작진과 함께 4박5일 일정으로 홍콩으로 여행을 떠났다.
두 사람의 현지 모습은 각종 인터넷 사이트에 생중계 되다시피 하고 있다. 한국 공항에서부터 홍콩 현지 촬영장, 숙소 등에서의 모습이 네티즌에 의해 포착되면서 시청자들에게도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이에 디시인사이드 '우결' 갤러리에는 네티즌 수사대가 포착한 허니문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고 있다.
공항과 홍콩 퍼레이드 장면을 비롯해 거리 곳곳에서 여행을 만끽하는 이들 가상부부의 모습은 실제부부만큼이나 행복하고 오붓해 보였다.
사진을 통해 두 부부의 행복한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이제 팔짱도 너무 자연스럽다" "정말 신혼여행 같다"는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2PM의 찬성은 조권의 미니홈피 일촌평을 통해 "권아 피곤하지…"라고, 가인의 미니홈피에는 "역시 생얼이 좋아~메이드인 홍콩 기대할게"라는 글을 각각 남겼다. 가인의 미니홈피에도 "보일러는 잘 되니?", "봉삼이가 바이올린 누나 찾아" 등 지인들이 남긴 일촌평들이 속속 올라왔다.
한편, 두 사람은 듀엣곡 '우리 사랑하게 됐어요'의 수익금의 일부인 5000만원을 지난 11일 MBC '뉴스데스크'를 통해 아이티 난민을 도울 성금으로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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