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신들이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여자 빙속 역사상 첫 금메달을 딴 이상화에 대해 찬사를 쏟아내고 있다.
AP통신은 '여자 500m에서 이변이 일어났다'는 제목으로 이상화가 강력한 우승후보 예니 볼프(31.독일)와 왕베이싱을 제키고 한국에 깜짝 금메달을 선사했다고 전했다.
AFP통신은 모태범과 이상화를 같이 언급하며 다양한 종목에서 놀라운 실력을 보여주고 있다고 평했다.
로이터 통신은 이상화의 소감을 덧붙이며 한국 선수들이 빛나는 올림픽을 선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은 17일 현재 독일(금3, 은4, 동2)에 이어 종합 성적 2위를 달리고 있다. (사진=모태범 미니홈피)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