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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본명 조진주)가 배우 조하랑으로 새 출발을 한 가운데 미니홈피에 "배우 조하랑"이라는 제목과 함께 탄탄한 복근 사진이 인터넷에서 화제다.
조하랑은 자신의 미니홈피 사진첩에 '운동매니아'라는 폴더를 만들어 몸 만들기 비법을 전수했다. 운동에 푹 빠져있는 그녀는 일주일에 3번 이상 집앞 헬스장을 찾으며 나머지 시간에는 등산과 조깅을 즐기고 있다.
최근 운동에 빠져있는 조민아는 164cm의 키에 46kg를 유지하고 있다. 조민아는 셀카를 통해 쏙 들어간 허리와 탄탄한 복근 등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쥬얼리 탈퇴 후 뮤지컬배우로 활동했던 조민아는 최근 학교 수업과 자원봉사, 베이킹, 운동 등에 힘쓰며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네티즌들은 "멋진 배우가 되기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며 "미모는 변함이 없다", "좋은 작품을 통해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조하랑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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