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시뮬레이터 전문업체 ㈜골프존(공동대표 김영찬 김원일)은 15일 "지난해 수상한 시상금 전액을 사회봉사시설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골프존 대전본사에서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는 김영찬 대표를 비롯해 사회봉사시설 한걸음의 이명순 원장과 가톨릭사회복지회 고혜정(요안나) 수녀 등이 참석했다.
골프존은 지난해 ‘2009벤처기업대상’ 석탑산업훈장 상을 비롯해 11개 부문의 상을 수상했으며, 이 가운데 '2009 스포츠 산업대상'과 '대덕특구 기술사업화대상'에서 시상금을 부상으로 받았다.
이와 함께 골프존은 지난 1월까지 두 달에 걸쳐 진행한 '로그인의 기적' 이벤트에서 회원 2만 명이 참여해 모은 기부금을 이날 가톨릭사회복지회에 전달했다.
골프존 김영찬 대표는 "당사의 경영철학인 나눔과 배려의 이웃사랑 실천을 통해 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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