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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출신의 전설적인 팝그룹 '아바'가 미국 ‘록&롤 명예의 전당(Rock and Roll Hall of Fame)’에 이름을 올렸다.
17일(한국시각) 외신에 따르면 현지시각으로 15일 저녁 미국 뉴욕의 월도프-아스토리아 호텔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아바가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영국의 프로그레시브 록밴드 제네시스, 이기 팝의 펑크 밴드인 스투지스, 1960년대 영국 밴드의 미국 음악시장 공략을 일컫는 '브리티쉬 인베이젼'의 한 축을 담당했던 록밴드 더 홀리스, 자메이카 출신의 레게 가수 지미 클리프 등이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들어갔다.
아바는 1974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서 '워터루(Waterloo)'가 그랑프리를 차지하며 스타덤에 올랐으며 '댄싱 퀸(Dancing Queen)' '더 위너 테이크스 잇 올(The winner takes it all)' '아이 두, 아이 두, 아이 두, 아이 두(I do, I do, I do, I do)' 등의 히트곡을 발표, 세계인의 사랑을 받았다. (사진=아바 공식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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