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봄바니에 보막스뉴욕, 대중화 위한 봄 맞이 중저가 마케팅으로 눈길!

동경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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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봄, 새로 입사준비를 하거나 처음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이들이 있는가? 그렇다면 직장인으로서 더욱 자신감 있고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정장을 고르는 것도 고민일 터.

좋은 제품을 고르자니 가격이 만만치 않고 첫 사회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 자신의 이미지 또한 돋보여야 한다. 신입사원들의 고민은 자신의 몸에 딱 들어맞는 맞춤양복을 고르고 싶지만 가격이 부담스러워 어쩔 수 없이 중저가의 기성양복을 선택하게 된다. 이러한 신입사원들의 수요를 충족시키고자 명품 수제양복 봄바니에(www.bomboniere.co.kr) 장준영 대표는 20-30만원대의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으로 자신의 몸에 딱 맞는 맞춤양복을 선보이고 있어 인기다.

봄 시즌을 맞이해 봄바니에 양복에서 새롭게 선보인 보막스 뉴욕(Bo MAXX NEW YORK)이 바로 그것. 이는 양복계의 명인으로 통하는 봄바니에의 장준영 대표가 맞춤 양복의 대중화를 위해 저가에도 맞춤양복과 거의 같은 퀄리티와 소재를 만끽할 수 있도록 고안한 브랜드이다.

보막스 뉴욕은 지난 2007년 11월 런칭 이후, 고급 맞춤양복의 대중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으며 이제는 많은 이에게 널리 알려진 브랜드 중 하나가 되었다. 보막스 뉴욕은 기존의 명품 맞춤양복과 마찬가지로 개개인의 체형과 기호, 체촌에 잘 맞게 디자인해, 개개인의 특성을 잘 살려 이미 많은 단골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소공동 롯데백화점에서 고급 맞춤양복을 선보이고 있지만 또한 그 기술력과 아이디어로 더 많은 대중을 위해 중저가 맞춤양복을 선사하고 싶다는 바람으로 시작한 보막스 뉴욕은 남산 중턱에 위치해 있다. (문의02-3789-2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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