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우스 엔터테인먼트(이하 시리우스)는 18일 일본의 퍼블리셔인 '게임온'과 현재 개발 중인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라임 오딧세이'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내년부터 일본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시리우스는 지난해 3월 '태국' 온라인 게임 시장 진출에 이어 두 번째로 해외 시장에 진출하게 됐다.
시리우스는 이번 수출 계약건을 바탕으로 현재 활발한 수출 상담이 진행중인 대만을 비롯해 여러 아시아 국가들과의 계약 체결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병찬 시리우스 대표는 "일본 온라인 게임시장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역량을 갖춘 게임온과 협력하게 돼 기쁘다"며 "시리우스의 개발력과 게임온의 운영 노하우가 조화를 이뤄 '라임 오딧세이'가 일본 게이머들에게 사랑 받는 게임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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