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 내 성폭력 실태와 교도관·수용자의 성폭력 방지 교육 등을 담당하는 교정시설 성폭력감시단을 폐지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법무부는 교도관이 여성 재소자를 성추행해 해당 재소자가 자살한 사건을 계기로 만들어진 교정시설 성폭력감시단을 1월 폐지했다고 19일 밝혔다.
2006년 5월 전국 교도소·구치소에 만들어진 성폭력감시단은 교정시설별로 2년 임기의 여성 전문위원 3~5명을 위촉해 활동을 벌여왔다.
법무부 관계자는 "2006년 신설된 교정시민옴부즈만, 고정행정자문위원회, 성폭력감시단 업무를 올 초 교정자문위원회로 통합하면서 불가피하게 이뤄진 일"이라고 해명했다.
![[정책 톺아보기] 대학 등록금 인상 한도 하향, 부담은 누가 지나](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53.jpg?w=200&h=130)
![[이슈인 문답] 쿠팡 청문회 논란, ‘셀프조사’가 남긴 쟁점은](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52.jpg?w=200&h=130)
![[이슈인 문답] 응급실 ‘뺑뺑이’ 반복, 구조적 원인은 무엇인가](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30.jpg?w=200&h=130)
![[이슈인 문답] 은둔형 외톨이 5%, 사회적 고립 구조화](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17.jpg?w=200&h=130)
![[정책 톺아보기] 에너지바우처 추가 지원, 취약계층 체감도는](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16.jpg?w=200&h=130)
![[정책 톺아보기] 노란봉투법 가이드라인 공개, 사용자 책임 어디까지](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06.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