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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듀오 언터쳐블이 라디오 섭외 1순위로 떠올라 화제다.
언터쳐블(슬리피,디액션)은 지난 2월 15일 MBC 라디오 '박경림의 별이 빛나는 밤에'를 통해 컴백한 후 각 라디오 방송 가요프로그램에 지속적으로 출연, 큰 호응을 일으켰다.
또한 이들은 이후 '신동, 김신영의 심심타파'를 비롯MBC 라디오 '태연의 친한 친구', SBS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 등에도 연이어 출연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요즘도 일주일 평균 2-3개 프로그램에서 꾸준히 출연요청을 해오고 있다. 소녀시대, 카라, 2AM 등 아이돌 그룹들의 파워 속에서도 음악 차트 10위권 내에 이름을 올리는등 꾸준한 선전을 하고 있는 언터쳐블이 라디오를 통해 뛰어난 말솜씨와 라이브를 선사하면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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