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34. 요미우리 자이언츠)이 시범경기 마지막 날 안타 한 개를 추가했다.
이승엽은 22일 요코하마 구장에서 열린 요코하마 베이스타스와의 시범경기 마지막 날 경기에서 6회말 1루수로 교체출전 한 뒤 7회 우전안타를 때렸다.
이날 안타 1개를 추가한 이승엽은 타율 0.259로 끌어올리며 시범경기를 마무리했다.
요미우리는 이날 난타전 끝에 6-8로 패했다.
한편, 일본 스포츠전문지 '스포츠호치'는 이날 하라 다쓰노리 요미우리 감독이 다카하시 요시노부(35)를 시즌 개막전에 1루수 겸 8번 타자로 기용할 뜻을 굳혔다고 전했다.
시범경기에서 좀처럼 기회를 잡지 못한 이승엽은 개막전을 벤치에서 맞을 가능성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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