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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수록 애교만점'의 김바니가 자신이 '재벌2세'라는 보도에 '나는 짠순이'라며 해명했다.
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MBC '놀러와'의 '볼수록 애교만점 단합대회' 편에 바니는 '볼수록 애교만점'출연진 임하룡, 김성수, 예지원, 최여진, 이규한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나영이 바니에게 "되게 부잣집 딸이더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바니는 "기사에는 재벌 2세라고 떴는데, 재벌 2세에게 죄송하다. 감히 어디서.."라며 사람들의 편견에 대해 사실이 아님을 밝혔다.
이어 바니는 "내 돈은 아니다"고 말한 후 "집이 못 사는 편은 아닌 것 같다. 그런데 나는 잘 못 산다"고 말했다.
또한 "집에서 방송 활동하는 것에 반대를 많이 했다. 현재 독립해서 혼자 살고 있다"며 "그런데 집이 바로 앞이다. 5분 거리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바니는 "나는 은근히 짠순이다. 3년 동안 쇼핑몰 수익이랑 방송 출연료를 안 먹고 안 쓰고 모아서 작년에 원룸 집을 샀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한편 바니는 22일 첫 방송한 MBC 새 일일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에서 천방지축 셋째딸역을 맡아 연기자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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