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첼시의 주전 수비수 히카르두 카발류(32)가 발목 부상으로 최소한 4주 이상 결장하게 됐다.
첼시 구단은 26일(이하 한국시간) 카발류가 전날 벌어진 포츠머스와의 경기에서 발목 인대 부상을 당해 한 달 이상 그라운드에 나설 수 없다고 밝혔다.
첼시는 선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승점 1점 뒤진 2위에 랭크돼 있는데 주전 수비수들의 줄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어 왔다.
잉글랜드대표 애쉴리 콜을 비롯해 세르비아 출신 브라니슬라프 이바노비치, 카발류의 대표팀 동료인 호세 보싱와 등이 사이드라인으로 밀려 있다.
카발류는 4월 4일 열리는 맨유전 결장이 불가피하다. 그는 남아공 월드컵 출전이나 바라봐야 할 상황이다.
구단은 "카발류의 수술 여부는 하루 뒤에나 알 수 있다. 현재, 우리는 그가 4주 이상 결장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만을 말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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