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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구하라가 센스있는 '수동 모자이크' 처리를 했다.
26일 KBS 2TV '청춘불패'는 수의사 김영범씨에게 강아지 왕유치가 건강검진을 받는 장면이 방송됐다.
수의사 김영범씨는 "유치가 7개월 정도 됐기 때문에 성숙이 완성되고 아빠가 될 준비가 됐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에 김신영은 유치를 들고 "유치가 발정났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구하라는 유치가 발정났다는 말에 하얀색 바가지로 유치의 중요한 부위를 가려주는 센스를 발휘했다.
한편 이날 G7은 장담그기에 도전해 고추장, 된장, 막장을 담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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