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전문 엔지니어링 기업 오쏠라는 내달 7일부터 9일까지 사흘 동안 대구전시컨벤션센터(EXCO)에서 열리는 ‘제7회 대한민국 그린에너지엑스포’ 에 참가한다.
27일 회사측은 전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오쏠라 추적식 시스템 시리즈와 함께 국내 인증을 통해 내구성 검증을 받은 JA Solar와 Solar Power 모듈, 커너지 인버터 제품도 전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자사 기술력으로 개발돼 아시아 최대규모인 신안 동양태양광발전소(24MWp)에 적용된 단축 추적식 시스템, 10도 이내 경사 지역에 별도 평탄화 토목공사 작업 없이 경사면을 따라 설치 가능한 경사 대지형 추적식 시스템, 2개의 리니어 액츄에이터를 적용해 CPV급의 완벽한 콘트롤링이 가능한 양축 추적식 시스템이 국내에 첫 선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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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사 대지형 추적식시스템. <사진제공=오쏠라> |
김지훈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회가 국내외 다양한 기업과의 활발한 정보 공유와 함께 오쏠라 제품과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최적의 태양광발전을 위한 다양한 모듈·인버터·추적식 시스템 등의 단품 판매, 기술·파이낸스와 인허가 컨설팅, 설계·구매·시공 및 사후 관리를 아우르는 태양광 사업의 원스톱 토털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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