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20)가 참가한 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가 시청률 16.2%를 기록했다.
AGB닐슨미디어리서치가 27일 오후 11시24분부터 28일 오전 1시4분까지 SBS TV가 중계한 경기의 시청률을 집계한 결과다.
서울과 수도권에서 18.7%로 가장 많이 봤고 대전(13.5%), 부산(12.2%), 대구(11.8%) 순이었다.
김연아는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130.49점을 받아 전날 쇼트프로그램 점수(60.3점)를 합쳐 총점 190.79점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금메달은 총점 197.58점을 올린 일본의 아사다 마오(20)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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