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소니코리아, 스타일리시 ‘PC 헤드셋’ 3종 출시

김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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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 (대표 윤여을)가 소니만의 음향기술과 디자인 파워가 결합된 PC헤드셋 신제품 3종(‘DR-350USB 시리즈’, ‘DR-320DPV 시리즈’, ‘DR-310DPV 시리즈’)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소니 PC헤드셋 3종은 PC 주변기기로만 여겨지던 기존 PC 헤드셋 제품들의 고정관념을 깨는 파격적인 디자인과 고품질의 성능을 선보이는 제품이라고 회사측은 주장했다.

PC 헤드셋 ‘DR-350USB 시리s즈’는 별도의 USB 카드를 통해 고급 헤드폰에 버금가는 깨끗하고 명료한 사운드를 전달하며, ‘DR-320DPV시리즈’ 시리즈는 PC 게임, 음악 청취를 원하는 일반 고객들에게 적합한 PC 헤드셋이다. 또 ‘DR-310DPV시리즈’는 PC 헤드셋 사용에도 스타일을 추구하는 여성들을 위한 깔끔한 컬러와 디자인의 제품이다.

DR-350USB시리즈는 별도의 USB카드를 통해 PC 에서 사운드를 디지털 전송 방식으로 전달해 노이즈를 대폭 줄여 깨끗하고 명료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USB 카드에 비디오 컨퍼런스와 같이 여러 명이 참석했을 때나 여러 명이 함께하는 온라인 게임 등에서 유용한 음소거 버튼과 볼륨조절 버튼이 탑재되어 있어 편리한 사용이 가능하다.

음성을 수신하는 보이스 튜브가 필요에 따라 탈착을 할 수 있고, 소니의 음향기술과 접목된 30mm 드라이버 유닛 채택으로 풍부한 사운드 재생이 가능해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의 일반 헤드폰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아울러 폭신한 소재의 쿠션 패드는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함은 물론 장시간 착용시에도 귀에 압박이 적다.

이와 함께 출시되는 ‘DR-320DPV시리즈’는 PC 게임, 음악 감상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한 제품으로 USB카드만 없을 뿐 ‘DR-350USB시리즈’와 같은 세련된 디자인과 사운드 성능을 제공한다.

DR-320DPV시리즈 역시 음성을 수신하는 보이스 튜브를 필요에 따라 탈착을 할 수 있고, 30mm 드라이버 유닛 채택으로 풍부한 사운드 재생이 가능해 일반 헤드폰으로 활용해도 손색이 없다.

DR-320DPV시리즈는 블랙, 레드, 골드, 바이올렛 4종의 다양한 색상으로 다양한 디자인의 노트북, PC 등과 함께 어울리며 나만의 개성을 표출할 수 있다.

DR-310DPV시리즈는 화이트, 핑크, 그린, 실버 4종의 깜찍하고 은은한 색상과 소니 특유의 감각을 보여주는 깔끔한 디자인을 채택해 10~20대 젊은 여성에게 적합한 제품으로 인터넷 전화(VoIP Call)와 인터넷 메신저 음성채팅에 활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또 DR-310DPV시리즈는60g의 가벼운 무게로 여성들이 장시간 인터넷 전화와 메신저 음성채팅에 착용하거나 휴대할 때에도 부담이 없으며, 음성신호를 수신하는 마이크로폰이 깔끔하게 선에 연결되어 있어 편리하고 깔끔하다.

일반 헤드폰급의 30mm 드라이버 유닛을 채택하고 최대 재생 주파수는 14~22,000Hz, 1.2m 코드로 음악 감상용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소니코리아 퍼스널 오디오 담당 김태형 프로덕트 매니저는 “이번에 선보이는 소니 PC 헤드셋 3종은 기존 PC 헤드셋과 차별화된 디자인과 고품질 사운드를 보여주는 제품이다”라며, “PC 헤드셋의 사용에서도 나만의 스타일을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많은 어필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DR-350USB 시리즈’는 7만9천원, ‘DR-320DPV 시리즈’는 4만9천원, ‘DR-310DPV 시리즈’는 4만9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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