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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대표 남용)가 명품 패션 브랜드 마이클 코어스(Michael Kors)와 손잡고 ‘엑스노트(XNOTE) 마이클 코어스 에디션’을 30일 선보였다.엑스노트 마이클 코어스 에디션은 LG전자의 초슬림/초경량 노트북인 X300과 마이클 코어스가 디자인한 X300 전용 가방을 결합한 제품이다.
X300은 얇고 가벼우면서 세련된 노트북이라는 콘셉트로 제작된 제품으로 도시적인 세련미를 강조하는 브랜드인 마이클 코어스가 디자인한 매신저 백을 조화시킴으로써 럭셔리 스타일을 갖추게 됐다.
매신저 백은 디자이너 마이클 코어스가 직접 디자인한 제품으로 2030세대가 추구하는 감각적인 스타일과 실용성을 잘 반영했으며, 이태리산 천연 가족 소재와 마이클 코어스 로고가 새겨진 자카드 원단 소재 2종이다.
LG전자 한국지역본부 HE(Home Entertainment) 마케팅팀 이태권 팀장은 “마이클 코어스와의 공동 작업으로 다른 제품에서는 누릴 수 없었던 고급스럽고 세련된 노트북 라이프스타일을 만들 것”이라며, “엑스노트는 앞으로도 소비자에게 새롭고 편리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엑스노트 X300은 17.5mm 두께에 무게가 970g에 불과한 초슬림, 초경량 노트북이다. 하드디스크(HDD) 대신 64GB 솔리드스테이트디스크(SDD)를 탑재, 기존 제품에 비해 프로그램 실행 속도 및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구현이 훨씬 빠르며, 팬이 없어 도서관 등 조용한 장소에서도 소음 없이 작업할 수 있다. 프로세서는 인텔의 아톰 Z550(2GHZ) 탑재했습면 메인 메모리는 1GB 용량의 DDR2 램 내장했다. 디스플레이는 1,366x768 화소의 11.6인치 컬러 액정을 채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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