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명보 감독이 '유로스포트'가 선정한 월드컵 드림팀 스위퍼 부문에 선정됐다.
유럽 스포츠 전문매체인 '유로스포트'는 30일(한국시간) '월드컵 드림팀 스위퍼' 부문에 홍감독을 포함한 6명을 발표했다.
'유로스포트'는 홍 감독에 대해 "한국 축구의 전설로 자국의 축구발전에 큰 기여를 했다. 특히 2002년 한일월드컵 당시 스페인과 8강전 승부차기 마지막 키커로 나와 4강행을 이끌었다"고 말했다.
'유로스포트'가 밝힌 역대 월드컵 드림팀 스위퍼 부문에는 홍 감독 이외 이탈리아의 프란코 바레시와 가에타노 시에라, 독일의 베켄바워, 네덜란드의 로날드 쿠만, 아르헨티나 파사렐라가 선정됐다. (사진=재경일보 DB)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