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공회의소(회장 최일학) 울산지식재산센터는 31일 특허컨설팅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 특허스타기업 5개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특허스타기업 육성은 특허청과 울산시가 공동주관, 울산지식재산센터가 추진하고 있는 특허정보종합컨설팅 사업의 일환이며, 산업재산권에 대한 인식이 높고 성장 잠재력이 있는 유망 중소기업을 선정해 3년간 집중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와 관련, 상의는 지난 2월 4일부터 지난달 5일까지 공고를 내고, 신청 업체를 대상으로 전문가 현장 실사를 실시했다.
이후 특허컨설팅 운영위원회에서 진명21(주), (주)동주웰딩, (주)디케이티, (주)일광, 파웰테크윈(주) 등 5개사에 대해 울산특허스타기업 육성 대상 업체로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에는 지식재산권과 관련, 특허경영지원단 및 특허청의 전문컨설팅은 물론 국내출원비용, 해외출원비용, 시작품제작비용, 특허기술 시뮬레이션 제작 등 울산지식재산센터의 지원사업에 대해서도 우선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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