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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공직자 윤리위원회가 정부 고위공직자 재산변동 현황을공개한 가운데 김은혜 대변인의 재산에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정부 고위공직자 재산변동 현황에 따르면 대통령실장과 수석 및 비서관 등 청와대 참모진 49명의 총 재산보유액은 710억 4천100만원으로, 평균 14억 4천980만원으로 집계, 1년전에 비해 1억 1천500만원 정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중 청와대 대변인 김은혜의 재산은 78억 4000만원으로 나타났다. 김 대변인은 작년에도 92억원의 재산을 신고해 청와대 참모진 중 1위에 올라 2년 연속 청와대 참모진 중 재산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 대변인의 재산은 상당부분 국제변호사인 남편 유모 씨가 작고한 부친에게 상속받은 부동산이며, 남편 소유의 서울 강남구 대치동 빌딩의 가액변동 등으로 인해 작년에 비해 14억 900만원이 줄었다.
한편, 이명박 대통령의 재산규모는 49억 원으로 지난해 356억 원에 비해 307억 원 감소했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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