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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걸그룹 티아라의 큐리가 자신이 '작업녀'로 등장한 방송이 화제가 되자 예상외로 덤덤함은 물론, 대수롭지 않은 반응을 나타내 눈길을 끌고 있다.
큐리는 지난 2006년 자신이 출연한 올리브 '연애불변의 법칙 시즌 2' 동영상이 온라인상에 서 논란이 불거지자 4일 오후 미니홈피에 글을 올려 "심심했던 기자님"이라고 대응했다.
큐리는 '작업녀'라는 단어가 각종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오를 만큼 관심을 모았으며, 출연했던 방송 '연예불변의 법칙' 또한 검색어로 랭크되며 많은 화제를 낳았다.
큐리가 작업녀로 등장한 '연애 불변의 법칙'은 여성 의뢰자가 이성 친구를 상대로 '작업녀'를 투입해 유혹에 넘어가는지를 확인해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지난 달 10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방송 중지 처분을 받은 바 있다.
한편 ‘너 때문에 미쳐’ 로 인기 상승 가도를 달리고 있는 그룹 티아라는 최근 쇼핑몰 ‘티아라닷컴’ 을 오픈하는 방송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큐리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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