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인천시지사는 5일 천안함 사고와 관련, 수색인력을 펼치고 있는 군 수색 인력 및 민간단체 인력을 지원하기 위해 물품을 백령도 현지에 직접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번 물품 전달은 인천시와 지원품목 및 수량에 대해 협의해 이루어졌으며 군 요청에 따라 초코파이 550상자(5만2800개)와 귤 150Kg (50상자)로 시가 1500만 원 상당이다.
지원물품은 인천적십자사 직원 및 봉사원이 직접 백령도에 방문해 전달하며 물품은 화물선으로 운반해 7일 오후 현지에 전달하게 된다.
수색구조 참여자는 해병6여단을 포함해 165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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