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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매니지먼트사 키이스트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현지 병원에 미숙아 치료기를 기증해온 배용준은 6일 오후 자신의 이름으로 기기가 설치된 요코하마 현립 어린이의료센터를 방문, 미숙아와 부모를 만나 위로했다.
키이스트는 “배용준씨가 일본 병원에서 미숙아 치료기가 많이 부족하다는 이야기를 전해 듣고 기증을 했다”며 “배용준씨는 ‘관련 지원이나 관심이 더 많아져 아기들이 빨리 건강해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고 밝혔다.
배용준은 6일 오전 도쿄 롯데시티 호텔 긴시초의 그랜드 오픈에 참석하기 위해 5일 일본을 방문했다. 며칠간 기부 활동 등을 한 후 귀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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