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34. 요미우리 자이언츠)이 대타로 출전해 볼넷 1개를 얻어내는 데 그쳤다.
이승엽은 7일 효고현의 고시엔구장에서 벌어진 2010일본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8회초 2사 1,3루 상황에서 대타로 출전해 스트레이트 볼넷을 골라냈다.
한신 투수 랜디 메신저는 1,3루 상황에서 1루 주자에게 도루를 허용하자 이승엽에게 좋은 공을 주지 않고 1루로 내보냈다. 이승엽은 더 이상 타석에 들어서지 못하고 경기를 마쳤다.
이승엽은 올해 주로 대타로 출장해 11타석에서 7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요미우리는 홈런 1개를 포함해 5타수 4안타 2타점을 폭발시킨 오가사와라 미치히로의 활약에 힘입어 3-0으로 승리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