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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록원은 이날 기록문화주간도 선포한다. “12일부터 1주간 운영하고 5월31일까지 지속적으로 기록문화 확산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 국내 기록문화 전통에 자긍심을 느끼게 하고, 특히 컴퓨터 세대에게 소홀하기 쉬운 일기, 메모 등 기록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각종 공모전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
오정해는 “우리나라 기록문화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 오는 6월 국제기록문화전시회가 성공적으로 열리도록 기록문화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국제기록문화전시회는 6월 1~6일 서울 삼성동 COEX에서 열린다. (사진=인터넷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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