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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귀국한 탤런트 서민정이 한국에서 '거침없이 하이킥' 식구들과 다시 만남을 가졌다.
재미교포인 남편과 함께 뉴욕에서 사는 서민정은 지난달 말에 친정을 방문했고 한국에서 지인들을 만나 즐겁게 지낸 것으로 전해졌다.
서민정은 4월 7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고마운 사람들'이라는 제목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거침없이 하이킥'의 김병욱 PD와 작가, 그리고 배우 정일우
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서민정은 사진과 함께 "감독님과 작가님과 일우 공연 보러 가서"라는 짧은 코멘트를 남겼다.
서민정과 정일우는 2007년 인기리에 방영된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선생님과 제자 역으로 등장했다. 정일우는 서민정을 두고 삼촌 최민용과 삼각관계를 이루며 애틋한 짝사랑을 했었다. 정일우는 현재 대학로에서 연극 '뷰티풀 선데이'를 공연하고 있다.
한편, 서민정은 지난 2007년 결혼 후 미국 뉴욕에서 신혼살림을 차렸다. 2008년 첫 딸 '예진' 양을 낳은 그녀는 3월 일시 귀국해 한국에 머물다가 다시 뉴욕으로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가수 이수영의 트위터를 통해서도 서민정 모습이 공개된 바 있다. (사진=서민정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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