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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하고 어린 외모의 한 대만 청년이 맑고 투명한 목소리가 '제2의 수잔 보일' 닮은꼴로 불리며 전 세계가 주목을 받고 있다.
수잔 보일처럼 다소 통통한 몸매와 어린 인상을 주는 린위춘이라는 이 청년은 대만의 한 TV방송국이 주최한 장기자랑 프로그램 '슈퍼스타 애비뉴'에서 휘트니 휴스턴의 '아이 윌 올웨이스 러브 유(I Will Always Love You)'를 완벽하게 불러 감탄케 했다.
린위춘은 남자임에도 여자가수인 휘트니 휴스턴이 부른 이 노래의 고음 부분까지 완벽하게 불러 일순간 놀라움을 불러 일으켰고 청중으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그의 동영상은 유튜브 등에 소개되면서 전 세계에 급속도로 퍼져 나갔고 린위춘은 '대만의 수잔 보일'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일약 스타로 급부상해 팬들까지 생겨났다.
미국의 언론 뿐 아니라 영국의 데일리 메일도 일제히 린위춘의 동영상을 다루며 "제2의 수잔 보일이 탄생했다"고 그의 재능을 극찬해 전 세계에 돌풍을 일으킬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린위춘이 출연한 노래경연대회 '슈퍼스타 애비뉴'의 우승자는 100만 달러의 상금과 함께 정식 앨범을 출반할 기회가 주어지는 것으로 알려져 곧 그의 데뷔곡을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동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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