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이하 대한상의)와 한국거래소는 오는 19일부터 약 2주에 걸쳐 서울, 청주, 구미, 인천, 안산 등에서 ‘환리스크관리 전국순회교육’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에는 ‘최근 외환시장 동향 및 환율 전망’, ‘환리스크관리의 기본 개념 및 활용수단’, ‘파생상품을 활용한 기업 환리스크관리 실무’, ‘중소기업 맞춤형 환관리 제도’ 등이 소개된다.
또한 중소기업을 위한 파생상품 기초 교육자료로써 ‘만화로 보는 통화선물이야기’, ‘FLEX제도·EFP제도의 이해’ 안내서를 배포할 예정이다.
한편, 대한상의는 글로벌 금융위기에 따른 환 변동폭 확대로 중소기업들이 큰 피해를 입은 데 대해 작년부터 기업들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하기 시작했다.
첫 교육은 오는 19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남대문로 대한상의회관 중회의실(지하 2층)에서 개최되며 참가신청은 상의 교육연수팀(02-6050-3163)으로 하면 된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