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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김영철, 황현희, 마이티마우스 상추, 제국의 아이들 희철 등 ‘거성쇼’ 5명의 멤버들이 이번에는 신입사원이 된다.
이번 주부터 새로운 컨셉트로 진행되는 SBSE!TV (www.sbs.co.kr) <거성쇼>는 매주 일반 회사의 신입사원이 되어 실제 직원들과 웃음 대결을 펼치며 취업난으로 힘들어하는 청년백수들에게 희망과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주에는 5명의 MC들이 전통술 복원사원으로 이름난 주류 회사의 신입사원으로 입사한다.
실제 상무님의 주재로 진행된 조회에 참석하는 것은 물론, 실제 모델로 활동했던 2m 장신 직원의 신장 공격까지. 멤버들은 주류회사 직원들과 막강한 리얼 웃음공방전을 펼쳐야 했다.
또한 멤버들은 주류회사의 실제 영업장에서 직접 주문도 받고, 서빙을 하는 등의 손님 응대를 해보는가하면 실제 전통주 빚기를 체험하며 우리 술의 우수성을 경험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매주 상추의 인맥을 알아보는 코너에서 가요계의 여신 손담비와의 전화 연결도 있을 예정이다.
손담비는 상추와의 친분을 과시하는 한편 ‘황현희는 계속 모르겠다’고 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들의 좌충우돌 신입사원 도전기는 아직 시작에 불과하다. 앞으로 더욱 조직화 되고 더 강화된 웃음공방전이 매주 금요일 밤12시 SBS E!TV <거성쇼>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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