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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경일보 오프라인 |
2010년 3월, 창간 4주년을 맞아 전국 각지의 독자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서고자 전국적인 지사,지국망 확충에 나서고 있는 것.
재경일보는 2006년 온라인 신문으로 시작해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하며 일일 방문자수 50만명에 이르고 있으며, 오프라인 일간지로의 전환도 성공적으로 이뤄내 빠르면서도 깊이있는 종합경제일간지로서의 위상을 차근 차근 쌓아나가고 있다.
재경일보는 멈출수 없는 열정으로 힘차게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는 한국기업과 정부, 개인들에게 국제적인 수준의 국내외 경제정보를 심도 있게 전하는 믿음직한 동반자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세계의 기업과 정부, 독자들에게 한국 경제의 상황을 가장 정확하고 생생하게 전하는 대변인, 점점 더 각박해지고 메말라져가는 현대인들의 감성을 따스함과 넉넉함, 고귀함으로 채워줄 수 있는 풍요로운 정신의 전파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언론이다.
정확한 정보, 공정한 해석, 다양한 의견 제시로 우리 사회를 보다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저널리즘에 대한 비전을 가진 덕망있고 열정이 넘치는 사업가라면, 이번 기회를 통해 언론인의 꿈을 이룰 수 있다.
재경일보 지사,지국은 독립채산제 (단일기업 내 경영단위가 자기의 수지(收支)에 의해 단독으로 사업을 성립시킬 수 있도록 하는 경영관리제도) 형태로 운영되는 것으로, 지방판을 자체 발행할 수 있는 ‘지방판 발행지사’와 본판의 편집과 광고에 참여하는 ‘일반 지사’, 본사와 소속 지사의 관할 아래서 신문의 광고와 판매를 진행하는 ‘지국’으로 나뉜다.
신문사업의 주된 수익구조는 신문판매와 온,오프라인 신문 광고, 각종 부대사업으로, 재경일보는 지난 4년 동안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자리잡은 언론이기 때문에 , 신문업의 수익창출에 대한 각종 노하우를 제공해 줄 수 있다.
일반적으로 처음 시작하는 언론이 시장에서 자리잡기까지 평균 3~5년간 의 꾸준한 투자 가 필요한 데 반해 재경일보 지사로 시작하면 3개월~6개월 내로 손익분기에 도달하기 쉽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사회적 명성과 사업적 수익,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이번 기회는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인생의 중요한 터닝 포인트가 될 것이다.
문의 : 02-564-8142 / partner@j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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