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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손해보험은 28일, 미국 뉴저지에 위치한 글렌포인트 메리어트호텔에서 장남식 사장, 노문근 미국법인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미국지점 창립 2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LIG손해보험 장남식 사장은 “미국지점의 20번째 생일을 맞아 다시 한번 힘찬 도약을 시작하며, 한인 시장을 넘어 미국 전역의 모든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LIG손해보험은 국내 보험시장의 한계를 돌파하고자 해외시장 공략을 적극적으로 모색해, 지난해 11월 출범시킨 중국법인을 포함 현재까지 3개 법인(미국, 인도네시아, 중국), 1개 지점(미국), 그리고 6개 사무소(미국, 베트남, 일본, 중국)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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