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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CJ뉴트라’는 대한개원내과의사회(회장 김일중)과 함께 ‘메타볼릭신드롬 바로 알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CJ뉴트라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대국민 메타볼릭신드롬 건강강좌, 메타볼릭신드롬 건강책자 배포를 진행하는 등 적극적인 메타볼릭신드롬 예방 관리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대한개원내과의사회는 오는 5월 3일을 ‘메타볼릭신드롬 바로 알기의 날’로 제정하고 메타볼릭신드롬의 위험성을 인지시키고, 질환 예방을 위한 ‘메타볼릭신드롬 531 예방 관리 수칙’을 제정, 발표했다.
메타볼릭신드롬의 주 원인은 남아도는 에너지로, 현대인들의 운동부족과 영양 과잉 섭취 경향이 높아짐에 따라 미국 일본 선진국에서는 삶의 질과 사회경제적 비용 감소를 위해 적극적인 예방 운동을 수년 전부터 진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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