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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와 한국기아대책기구는 라오스 루왕프라방 ‘희망열린문학교’와 공동으로 이 지역에 5개의 우물을 시공, 마을주민들에게 기증했다.
총사업비 1만8000불이 투입된 이번 우물 공사는 한국수자원공사에서 전액 부담했고 사업시행은 한국기아대책기구와 루왕프라방주 NGO로 등록해 활동 중인 희망열린문학교가 맡았다. 총 260가구 약1400명이 사는 루왕프라방주 루왕프라방시 폰싸이마을과 후와이파이마을, 쩜웅와마을은 마르지 않는 우물의 혜택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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