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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입국한 히딩크 감독은 1일 오전 다음 행선지인 중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5박6일간 히딩크 감독은 인천 히딩크축구센터 방문과 광주 히딩크 드림필드 MOU 체결, 정몽준 대한축구협회(KFA) 명예회장(59)과의 만남 등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바쁜 시간을 보냈다.
2018년 네덜란드-벨기에 월드컵 유치위원회 홍보대사로도 활동하며 국내 축구인들에게 자문을 구하기도 했다.
8년 전 4강 신화를 이끌었던 히딩크 감독은 방한 기간 내내 한국 대표팀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특히, 전날 2010남아공월드컵에 나서는 허정무 감독(55)을 만난 자리에서는 "한국이 힘든 조에 속했지만 잘해낼 것이라고 믿는다"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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