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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은 3일 자신의 팬 카페 ‘프리티 넘버원’에 “그동안 많은 관심과 사랑 보내줘서 너무 감사하다”며 “덕분에 결혼식은 잘 마쳤다. 결혼 전에 미리 인사드려야 했는데 너무 긴장돼 그러지 못한 점 죄송하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기대해주시고 축복해주신 만큼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성실하게 예쁘게 잘 살겠다”면서 “여러분 모두 행복하고, 소영이도 한 남자의 아내로, 엄마로, 또 배우 고소영으로서도 열심히 살겠다.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장동건과 고소영은 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부부로 맺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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