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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파나가 미국 팝스타 레이디 가가(24)를 재현했다.
DJ 겸 일렉트로닉 뮤직아티스트 오리엔탈 펑크 스튜(37·OFS)가 6일 공개한 새 싱글 ‘슈퍼소닉’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리파나(165㎝ 46㎏).
패션화보 촬영을 콘셉트로 한 뮤직비디오에서 리파나는 다섯 벌의 망사패션을 선보인다.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것은 물론, 선정적인 춤까지 춘다.
음악에 취한 듯 반쯤 벌린 입술과 몽롱한 듯 시크한 표정이 도발적이다. 일렉트로닉 하우스 리듬에 맞춰 자연스러운 움직임도 보여준다.
리파나는 OFS의 열광적인 팬이다. 평소 여리고 얌전하지만 음악에 몰입하면 열정적인 ‘끼’를 드러낸다. 클럽에 가면 구두를 벗고 운동화로 갈아 신은 뒤 10시간씩 춤을 춘다.
OFS는 “이번 뮤직비디오는 리파나에게 영감을 받아 기획했다”며 “리파나가 클럽뮤직 마니아답게 의도를 잘 이해해 섹시하면서도 세련된 포즈와 춤을 보여줬다”고 만족스러워했다.
유명 매니지먼트사의 영입 제의도 뿌리치고 예술적인 작업하고 참여하고 있는 리파나는 음악성도 풍부해 보컬트레이닝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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