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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여훈민이 소속사를 통해 공개한 셀프 촬영된 복근 사진은 완벽한 식스팩으로 ‘제 2의 이승기’로 불릴 만큼 귀공자풍의 곱상한 외모와 달리 야성미까지 풍기고 있다.
여훈민은 키 180cm 몸무게 68kg으로 어린시절부터 태권도와 농구 등 운동으로 몸을 다져 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여훈민은 남양주 시 대표로 뽑힐 만큼 태권도를 10년 정도 수련해 왔는데 고등학교 재학 중 오른쪽 무릎연골 파열로 운동을 그만 둔 안타까운 사연을 지녔다.
여훈민은 "한때 운동을 했기때문에 예능프로그램 '출발드림팀 시즌2'의 상추 선배를 보며 '나 역시 저만큼 잘 할 수 있는데'라며 자극을 받아 다시 운동을 시작했다"며 "아직은 부족하지만 100% 운동을 통해 만들어진 몸매를 조만간 선보이겠다"고 복근 공개 배경을 밝혔다.
소속사 BOK엔터테인먼트 측은 “여훈민은 건강을 위해 꾸준히 운동을 하고 있으며 의외로 팬들의 반응이 좋아 조만간 명품 몸매를 화보로 찍어 공개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7일 디지털 싱글 ‘고마워 그리고 사랑해’를 공개한 여훈민은 이달 중순부터 방송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BOK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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